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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ming in daydream, Video(02:00”), 2019

‘Swimming in a daydream’ is describing the unexpected moment of contemplation. In the video,  two different images overlap that captured from one place. With using the encounter of an abstract scene and a concrete image and she describes a moment of conscious and unconscious. "When I fall into thoughts, the scenes in front of my eyes overlap in one image. And a spiritual trip happens between me and the scene." She got inspired by the scene and by the quotation 'I see but nothing is seen' in 'Pictures and tears' by James Elkins. With referring it, in this work, she was focusing to express the moment that she was immersed in beyond the view.

'백일몽 속 유영'는 예상치 못한 사색의 순간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한 곳에서 포착한 두 개의 다른 이미지가 겹칩니다. 추상적인 이미지와 구체적인 이미지의 조우를 사용하면서 그녀는 의식과 무의식의 순간을 묘사합니다.
"생각에 빠지면 눈앞에 있는 장면들이 하나의 이미지로 겹쳐져요. 그리고 나와 장면 사이에 영적인 여행이 일어납니다." 그녀는 그 장면과 제임스 엘킨스의 '그림과 눈물'에서 '나는 보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라는 인용구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를 참고하면서 작품에서, 그녀는 시야 너머에 몰입하는 순간을 표현하는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To see work in process: issuu.com/zhiyoon

Work i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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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scape study, Video(01:10”), 2019